Surprise Me!

[김종석의 리포트]박민식 “여론조사 표본 정치적으로 오염돼 있다”

2026-05-25 6 Dailymotion

<p></p><br /><br />이제 지방선거 9일 남았습니다.<br><br>사전투표가 금요일에 시작되니 이번 주가 막판 총력전일텐데요.<br><br>누가 뭐래도 최대 관심 지역 부산 북갑, <br><br>조금 전 새로 나온 여론조사를 보면요.<br><br>하정우 34, 박민식 23.3, 한동훈 38.2로 모든 여론조사 다 언급할 순 없지만 한동훈 후보가 상승세에 있다는 데는 크게 이견이 없을 듯 합니다.<br><br>보수 후보 단일화를 전제로 한 가상 양자 대결도 이렇습니다.<br><br>하정우 35.3, 박민식 30.3, 하정우 34.5, 한동훈 41.7입니다.<br><br>오늘 박민식 후보는 여론조사가 오염됐다는 취지의 주장을 했습니다.<br><br>[박민식 / 국민의힘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]<br>"1등으로 치고 나가서 그 여론조사를 쫙 돌리는 후보 있지 않습니까.지금 여론조사는 상당히 표본이 너무 정치적으로 오염돼 있다."<br><br>[한동훈 / 무소속 부산 북갑 국회의원 후보]<br>"막장까지 가는군요. 제가 역전하고 박민식 후보는 멀찌감치 뒤처지는 추세 내지 대세가 형성되고 있잖아요. 여론조사 부정까지 하면 승리를 포기한 거다."<br><br>한동훈 후보는 아예 "보수 재건에 동참하고 공감하는 국민의힘 후보들 파이팅"이라고 응원하는 여유를 보이기도 했습니다.<br><br>이정도 한동훈 후보가 오르는 수치가 나오니 하정우 후보도 더는 가만히 있을 순 없을 겁니다.<br><br>[하정우 / 더불어민주당 부산 북구갑 후보]<br>"지금 촬영하면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사실 거의 모든 건널목에 자원봉사자라고 하는 분들이 매우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인사도 하시고 이동도 하시고 한다는 제보 혹은 이런 말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."<br><br>외지인들이 곳곳에 난립해 부산 북구갑 선거를 망친다고 한동훈 후보를 겨냥했습니다.<br><br>이에 한동훈 후보는 "하정우 후보가 북갑을 섬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것 같다"며 "하 후보 본인도 분당에서 살다 온 외지인 아니냐"고 받아쳤습니다.

Buy Now on CodeCanyon